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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호대상 국외입양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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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상 국외입양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아동권리보장원, 사회적 기업을 통한 보호대상입양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 방안 논의-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11월 25일(월)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아미드호텔 아미드홀에서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공익법인 해외입양인연대가 공동 주관하는「보호대상 국외입양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회적 기업을 통한 보호대상입양인의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성공회대학교 김연아 교수의 ‘사회적 기업의 개념과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와 동방사회복지회 방은숙 전 사무총장의 ‘싱글맘 일자리 창출 사례’, 카페오아시아협동조합 정선희 이사장의 ‘사회적 기업 운영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백석대학교 김연수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고신대학교 김향은 교수, 글로벌디아스포라 김호 국장, 사단법인 둥지 이안순 총장, 재외동포청 이현준 서기관의 토론이 열린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 국가에서의 추방 또는 사회․경제․정서적 위기에 처해 국내에 거주하는 국외입양인에게 ‘보호대상 국외입양인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보호대상입양인은 지속적으로 생계․주거․심리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받고있다. 아울러 직업교육 및 일자리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언어․문화적 한계로 인해 안정적 일자리 확보가 어려워 경제적 자립이 힘든 상황이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보호대상 국외입양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사회적 기업과 함께 새롭게 모색하는 이번 토론회가 매우 뜻깊다.”라며, “보호대상입양인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는 지자체, 관계부처,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