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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든 아동이 행복한 '365일 아동의 날'을 만들겠습니다.

  • 작성자 총관리자
  • 작성일 2022.07.14

모든 아동이 행복한 ‘365일 아동의 날’을 만들겠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 창립 3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7.5.)

3년간의 성과 공유 및 향후 아동정책 추진방향 설명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윤혜미)은 창립 3주년을 맞아 7월 5일(화),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3년간의 기관 운영성과와 향후 주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밝혔다.


  ○ 윤혜미 원장은 ”아동권리보장원의 설립은 아동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확대하고 아동정책과 현장에서 아동권리를 실현하고자 하는 아동복지 분야의 오랜 바람이 실현된 것”이라며,


  ○ “그간 분절적으로 지원되던 아동복지서비스가 아동의 성장과 발달 단계에 맞춰 대상아동의 특성에 맞게 연속적이고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아동권리보장원의 설립의의를 밝혔다. 


□ 윤혜미 원장은 먼저 3년간 아동권리보장원이 노력한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 윤 원장은 “아동권리보장원은 정부의 아동정책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아동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우리 사회의 아동권리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아동위원회, 아동참여 게시판 운영 등 아동 참여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 또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 “입양절차의 공공성 강화, 전문가정위탁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 아동보호서비스 안정화, 아동학대 대응정책의 이행력 확보 및 피해아동의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 사업 등 공공 아동보호체계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 윤혜미 원장은 새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춘 향후 아동복지 과업 및 기관 운영 방향도 밝혔다.


  ○ “아동의 공정한 출발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별 지원 역량 격차와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는 시·도 보장원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단계적으로 법안 개정과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 또한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부의 아동정책 개발의 직접적 근거가 되는 아동통합패널을 구축하고 분석 기능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울러 ‘아동기본법’ 제정을 목표로 한 학계 전문가, 아동단체,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릴레이 아동권리포럼’ 개최 계획을 밝히며, 아동을 현재 삶의 권리주체로 존중하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 윤혜미 원장은 “아동이 권리를 가진 인격체로써 존중받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안에 스며있는 ‘아동’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 “아동권리보장원은 3년간의 성과를 발판삼아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는 새정부 국정목표 아래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아동권리실현의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나가겠다.”면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