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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권리보장원,‘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광고·공익 캠페인 부문 수상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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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광고·공익 캠페인 부문 수상

- 아동학대예방 경각심 제고 ‘선을 넘어주세요’ 공익광고, 한국광고홍보인협회장상 수상 -

-  방관의 선을 넘어, 적극적인 신고 독려하는 역발상 메시지 호평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12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시상식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선을 넘어주세요, 아동학대예방 경각심 공익광고」로 광고·공익캠페인 부문 ‘한국광고홍보인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의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수상한 「선을 넘어주세요」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남의 일에는 참견하지 않는다’는 심리적 경계선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과감히 ‘넘어달라’는 역발상 메시지로 풀어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광고는 성인의 모습과 목소리를 통해 등장한 아동이 “원래 애들은 잘 울잖아요”, “의심이 가긴 했는데..., 오지랖 같기도 하고...” 등 신고를 망설이는 어른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전하며 보는 이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화면을 가로지르는 붉은 선을 시각적 장치로 활용하여, 그 선을 넘는 행위가 곧 ‘112 신고’로 이어짐을 직관적으로 표현함으로써 “한 건의 신고가 한 명의 아동을 살린다”는 행동 촉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아동학대의 80% 이상이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현실에서, 이웃과 주변의 관심만이 아동을 지킬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민 모두가 ‘남의 일’이라는 방관의 선을 넘어 아동학대 신고를 주저하지 않는 아동보호의 주체로 나서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동권리보장원은 지난해 ‘긍정양육, 처음 마음 그대로 아이를 바라보는 것, 긍정양육의 시작입니다.’ 편이 광고공익캠페인 부문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어갔다. 


  수상작은 아동권리보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조회수는 228만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