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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권리보장원, 미래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연합 봉사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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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미래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연합 봉사

- 환경권은 아동권리... 광화문원팀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9월 19일(금) 노을공원(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및 재단법인 동천이 주최한 ‘광화문원팀’ 연합 봉사로 진행됐다.


  ‘광화문원팀’은 서울 광화문 일대의 기업, 정부 기관, 비영리단체가 자발적으로 모여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기반 ESG 플랫폼으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2023년부터 광화문원팀의 일원으로 합류해 환경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아동권리보장원 임직원들은 광화문원팀 소속 직원 30여 명과 함께 나무를 심고 씨드뱅크(도토리, 가래 씨앗) 파종 활동에 참여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직원은“직접 흙을 만지고 나무를 심으면서 환경을 지키는 일이 곧 아동의 미래와도 연결된다는 걸 체감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를 지키기 위한 환경 조성의 실천으로 의미를 두고 있다. 환경이 아동의 생존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식해, 아동권리포럼에서 환경을 의제로 논의하고 사내 ‘환경보호 실천의 날’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ESG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봉사는 아동권리보장원이 광화문원팀과 함께한 세 번째 환경 활동이다. 지난해 광화문 일대 플로깅 봉사, 올해 식목일 ‘숲이 있는 운동장’ 봉사에 이어 이번 나무심기 활동에 참여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앞으로도 아동권리 관점에서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정익중 원장은 “환경권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보장되어야 하는 권리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기반”이라며, “아동권리보장원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아동과 사회 모두가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