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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권리보장원, 2025년도 신규 배치지역 현장 슈퍼바이저 대상 드림스타트 내부 슈퍼비전 설명회 성공적 마무리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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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2025년도 신규 배치지역 현장 슈퍼바이저 대상 드림스타트 내부 슈퍼비전 현장방문 설명회 성공적 마무리 

- 2025년 보건복지부 자격증서 수여 수료 슈퍼바이저 20명 추가 양성,  신규 배치지역 종사자 130여명 대상 총 18회 현장방문 설명회 진행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2월 5일(수)부터 2월 21일(금)까지 전국 18개 시군구에서 2025년도 드림스타트 내부 슈퍼비전 현장방문 설명회를 운영했다. 팀장, 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신규 배치된 현장 슈퍼바이저*의 역할을 정립하고, 내부 슈퍼비전 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슈퍼바이저 자격검정과정 수료 및 보건복지부 자격증서 수여 후 시군구청장이 선임한 자

  드림스타트는 각 시군구 12세 이하 저소득 가정에 방문하여 상담 후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 사정 결과에 따라 아동 및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각 시군구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2023년 말 기준 5만 7,501명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드림스타트 내부 슈퍼비전* 체계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0년 도입됐다. 풍부한 사례관리 경험과 전문적 개입기술을 갖춘 현장 슈퍼바이저가 각 지역의 중심이 되어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촘촘한 사례 점검 및 슈퍼비전을 제공한다. 

 *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효과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슈퍼바이저가 아동통합사례관리사(슈퍼바이지)의 발전과 성장을 지원하여 역량을 강화하도록 돕는 과정 

  아동권리보장원은 2020년부터 슈퍼바이저 자격검정 과정 운영으로  전문성 있는 슈퍼바이저를 양성해왔으며, 현재 전국 59개 시군구에서 총 67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내부 슈퍼비전 체계와 현장 슈퍼바이저 역할에 대한 이해도 제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 효과적 운영 방안 모색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내부 슈퍼비전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과 실무적인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현장 슈퍼바이저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내부 슈퍼비전 체계를 안정적으로 확대·정착시키고, 드림스타트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