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권리보장원,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아동권리 알려요” 대학생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 전국 대학생 서포터즈 모여 홍보역량강화 활동 및 하반기 활동 개시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8월 23일(금), 아동권리보장원 제3강의실(서울 종로구)에서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권리 증진에 관심 있는 젊은 층의 자발적이고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아동복지 정책 및 사업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아동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약 4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기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 18개 팀, 총 6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온라인 콘텐츠 제작, 아동권리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7월까지 약 6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특히 서포터즈 특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강의, 팀빌딩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활동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들은 ‘유관기관 협력 캠페인’, ‘최신 트렌드 응용 콘텐츠 제작’, ‘사업 홍보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 날 워크숍에 참석한 아꼽다게팀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서포터즈에 소속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임팩트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기관과 힘을 합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라고 말했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그동안 서포터즈들이 아동권리보장원의 일원으로서 아동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오늘 워크숍이 아동권리보장원과 서포터즈의 동반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하반기에 함께 이루어낼 서포터즈의 멋진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