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권리보장원, 지역아동센터 시도지원단장 현장간담회 개최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2024년 제3차 지역아동센터시도지원단장 현장간담회 개최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7월 26일(금), 부산지역아동센터시도지원단(부산시 동래구)에서 17개 지역아동센터 시도지원단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전국 4,200여개가 있으며 약 105,000명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시도지원단에서 각 시도의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 지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사회 아동이 안전한 돌봄과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시도 지원기관 간 정보공유 등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출생 시대의 아동 돌봄 환경 변화 관련 대응 방안 및 신규 운영지침과 관련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고, 아동의 안전한 돌봄과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긍정양육,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됐다.
앞으로도 아동권리보장원은 지역사회 아동돌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시도지원단과 지속적으로 아동돌봄 현안 논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지역아동센터시도지원단 현장 간담회는 지역 기관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제안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아동돌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