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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권리보장원, 월드비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적극 협력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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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월드비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적극 협력

-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7월 22일(월) 월드비전 회의실(서울 영등포구)에서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보호 및 돌봄 필요 아동 대상 사업 연계 협력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사업 및 캠페인 ▲기타 아동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임신·출산부터 자립까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의 권리 증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한편,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지원을 위해 2023년도부터 자립준비청년 상담센터(1855-2455)와 정보 플랫폼 ‘자립정보on(https://jaripon.ncrc.or.kr)’을  운영하여 자립준비청년에게 분야·지역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전 세계 100여국에서 긴급구호, 지역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동권리를 위해 아동권리대표단을 운영하고 관련 정책 제안, 아동권리교육 및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각자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보유한 전문성을 활용하여 각 기관의 아동복지사업을 연계하고 자립지원사업 홍보를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운영하는 자립지원전담기관 대상 사업 안내 및 온라인 홍보(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및 월드비전에서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당사자 프로젝트 ‘낭만청년단’ 등 홍보 협력할 예정이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포함한 모든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아동 복지확산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아동복지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생애주기 및 개인의 상황에 따른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므로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