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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주호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아동권리보장원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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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아동권리보장원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 박주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아동권리 인식 확산 위한 홍보 활동 펼칠 예정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6월 5일(수),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서울시 종로구)에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주호씨는 K리그 및 해외클럽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고 현재는 축구, 해설, 예능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 중이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대중에게 친밀감이 높은 박주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긍정양육 캠페인’ 등 아동권리보장원의 기관 및 사업 홍보와 대국민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의 전생에 걸쳐 임신·출산부터 자립까지 아동정책 및 아동복지 사업의 효과적인 정책 수립과 추진을 지원하며, 이 시대의 방정환 선생 역할을 수행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또한,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의 참여를 제도화하여 운영 중인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8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 85명으로 구성된 아동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캠페인 등을 통해 대국민 아동의 권리 증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위촉식에는 ‘찐건나블리’로 유명한 박나은, 박건후 남매가 홍보대사 자녀이자, 아동으로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아동권리보장원 임직원과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들도 참석하여 모두가 동참한 위촉식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박주호 홍보대사는 “평소 아동권리에 관심이 많았으며 자녀뿐 아니라 모든 아동들이 돌봄, 보호가 필요하다”며 “모든 아동들이 행복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동권리보장원 홍보대사로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박주호 홍보대사가 앞으로 아동권리보장원 홍보의 슈퍼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