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권리보장원, 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워크숍 개최
-전국 가정위탁원센터 종사자 220여 명 참여, 제도 발전 방향 논의 및 역량교육 교육 실시-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4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한화리조트 해운대(부산 해운대구)에서 ‘2024년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워크숍’(주최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권리보장원)을 개최한다.
가정위탁이란, 보호대상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정신질환 등의 전력이 없으며 아동복지법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보호대상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하는 제도이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18개 가정위탁지원센터 약 220여명의 종사자가 참가하여,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종사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4년 아동복지정책 및 제도 안내 △보호대상아동의 공공후견 지원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안내 △공동체 프로그램 △‘미래에 반응하는 사회복지사’(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소장), ‘갈등관리 소통전략’(에듀세움컨설팅 강경옥 대표), ‘사람의 변화 그리고 희망, 상처 속에서의 아름다운 성장’(박준영 변호사) 강의 등이 진행된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보호필요아동의 가정형보호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동권리보장원은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현장 의견을 귀담아 듣고 가정위탁보호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