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 2025년 한 해 28편의‘아동권리레터’메시지 확산
- 입양체계 공적 개편, 아동학대예방, 자립준비청년 등 아동정책과 아동권리 확산을 위한 블로그 콘텐츠로 재구성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12월 30일(화), 2025년 총 28편의 네이버 블로그 기획 콘텐츠 「정익중의 아동권리레터」를 통해 아동권리·입양·아동학대예방 등 주요 아동정책 현안에 대한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2025년 3월 마지막 주 첫 발행 이후 연말까지 총 28편이 공개됐다.
「정익중의 아동권리레터」는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의 언론 기고문과 인터뷰를 비롯해 주요 행사의 기조 발언, 국제교류 발표 등 공식 발언을 통해 국민들께 전달해 온 정책 메시지를 바탕으로 구성된 연속 기획 콘텐츠다. ‘아동 최선의 이익 관점’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동권리보장원의 아동 정책 관련 메시지를 기관 블로그 콘텐츠로 재구성해, 국민들이 정기적으로 한 눈에 흐름과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5년은 입양체계 공적 개편 시행 첫 해로, 아동권리레터에서는 ▲「입양, 편견과 오해를 넘어」(4.16.) ▲「한 아이의 온 세상인 입양, 이제 국가가 함께합니다」(7.16.) ▲「입양기록물은 입양인의 ‘뿌리’입니다」(12.17.) 등의 콘텐츠를 통해 입양체계 공적개편의 취지와 국가 책임 강화의 의미를 국민에게 설명하는 데 힘썼다.
이와 함께 ▲「위기임산부, 출산은 물론 양육 걱정 없게 지원 강화해야」(7.23.) ▲「대물림되는 아동학대, 예방이 답이다」(9.10.)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혼자서 할 수 없다.」(12.3.) 등의 콘텐츠를 통해 아동학대 사망 사건과 자립준비청년의 현실 등 아동정책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또한, ▲아동권리와 아동정책의 방향 ▲입양과 가정환경의 중요성 ▲사회복지 현장의 과제 관련 콘텐츠를 통해, 제도 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회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공유하여 개별 이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아동권리 및 사회복지 관련 주요 주제를 시의성과 정책적 맥락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권리레터’를 통해 아동정책의 현 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함으로써, 아동을 위한 제도 개선과 사회적 공감 확산에 더 많은 국민이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익중 원장은 “아동학대, 자립준비청년, 입양과 같은 사안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정책의 현장에서 아동을 지원하는 기반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아동권리레터를 통해 아동정책의 현 주소와 방향을 알리고, 아동을 위한 제도 개선과 사회적 기반 마련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정익중의 아동권리레터」를 2026년에도 지속 발행되며, 아동을 중심에 둔 정책 논의와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아동권리보장원 블로그: https://blog.naver.com/ncrc2019
* 콘텐츠 url(어린이는 놀면서 자란다) url: https://m.blog.naver.com/ncrc2019/223810427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