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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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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과 미래를 위한 따뜻한 동행 시작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8월 5일(화) 오후 7시 대전대학교 MACC센터(대전시 동구)에서 열린 ‘2025년 보건복지부장관배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부터 디딤씨앗통장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디딤씨앗통장(CDA, Child Developnent Account)’은 보호대상 아동과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차상위계층 아동이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아동과 후원자가 함께 저축하면 국가가 저축 금액의 2배(월 최대 10만원)를 추가 지원하는 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아동은 만 18세가 되면 적립된 금액을 학자금, 교육 훈련비, 주거자금 등 자립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정익중 원장은 “모든 아동이 열린 기회를 갖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후원자 두 분께서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의 후원이 자립을 준비하는 아동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고, 기업과 국민의 후원 참여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저축이 힘든 취약계층 아동의 통장에 적립되며, 국가의 추가 지원(적립액의 2배)이 함께 이뤄진다.


  디딤씨앗통장은 작년까지 보호대상 아동과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만 가입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 가입 대상이 차상위계층 아동까지 대폭 확대되면서, 2025년 6월 기준 가입 아동 수는 약 20만 8천여 명에 이른다.


  아동권리보장원은 복지부,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개인, 단체, 기업 등 다양한 후원자를 발굴하여 지난해 약 95억 원의 후원금을 모금, 디딤씨앗통장 가입아동에게 지원하였다. 올해 가입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저축이 어려운 아동들이 국가의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후원자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할 계획이다.